등록기자: 박배일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022년 구미시 경제정책 방향을 확정 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총력에 돌입하였다.
지난해 구미시는 코로나19 이전의 경제성장 궤도에 진입하여 경제회복세로 활기를 띈 한해였다. 년간 통간수출액은 296억 불로 2013년 이후 7년 만에 최고성과를 달성하였고 국가산단 생산액과 가동률도 전년 대비 각각 7%, 8%* 증가하였다.
* 생산액 : (‘20) 36.2조 → (‘21) 38.6조, 가동률 : (‘20) 68.5% → (‘21) 77.0% [‘21.12월 전망치]
올해 구미시는 이러한 경제회복 기조를 유지하여 완전한 경제회복을 넘어 새로운 경제 도약을 위해 3+1 정책방향 설정과 총 28개 세부과제를 선정하여 정책 역량을 총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 (혁신성장) 미래산업과 산단혁신을 통한 혁신성장 토대를 구축하겠습니다.
◆ (상생협력)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협력하는 구미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활력경제) 새로운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 활기찬 구미경제를 이어가겠습니다.
◆ (정책인프라) 경제정책전달 및 협력강화를 위한 전략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