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박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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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힐링콘서트’를 위해 레전드 가수들이 뭉쳤다.
‘대한민국 힐링 콘서트’(이하, 힐링콘서트)가 오는 11월 26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
주최사 프린스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힐링콘서트’ 계기로 연예인 양성 사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프린스엔터 유석종 회장은 “이번 대한민국 힐링콘서트 수익금 중 일부는 어려운 상황에 놓인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나눌 예정으로, 뜻 깊고 의미 있는 행사에 후원 및 협찬해 주신다면 큰 기쁨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힐링콘서트’는 가수 조항조, 박규리가 진행자로 나서 오후 2시(1부)에는 강진, 나태주, 서지오, 레오, 나영, 이정용, 요요미, 양지원, 별사랑, 진시몬, 정일모, 박상철 등이 출연한다.
이어 오후 7시(2부)에는 설운도, 조정민, 신현대, 문연주, 류지광, 송별이, 문희옥, 정다연, 마이진, 신인선, 지원이 가 출연한다.
지치고 힘든 코로나 팬데믹을 이기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같이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콘서트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힐링콘서트’는 오는 11월 26일 오후 2시(1부), 7시(2부) 진행되며, 추후 경인미디어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