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홍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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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일 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제5기
시민참여단 정기회의를 했다.
이날 정기회의를 통해 지난해 시민참여단 회의 시 제안된 여성친화도시 슬로건을
선정하고 2024년 상반기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시민참여단에서 제시된 10개의 슬로건 중 투표를 통해 ‘함께 피우는
푸르른 꿈, 여성친화도시 경산’을 최종 선정했다.
또한 여성 안전과 관련된 신규 사업 대상지 선정 및 추진 방법에 대해
시민참여단과 의견을 공유했다.
류진열 복지문화국장은 경산시의 새로운 여성친화도시 슬로건처럼
‘함께 피우는 푸르른 꿈, 여성친화도시 경산’을 시민참여단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참여단의 의견과 정책 제안을 최대한 반영해 시민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경산이 되도록 행정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정숙 시민참여단장은 “시민참여단으로서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동행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올 한해도 다양한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며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했다.
한편 경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새로운 정책환경 변화 및 시민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는 등
2024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