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박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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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제55차 정기총회’가 22일 안계고등학교 역사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성군수 김주수, 도의원 김충원, 군의원 김민주, 군의원 박화자, 군의원 우칠윤, 원로 박혜숙(윤상현 국회의원 모친) 동문 등 전국에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계중·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각종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2024년도 결산보고안, 2025년도 예산안을 승인하고 동문 간 친목 도모와 모교 발전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신동원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모교 발전을 위한 동창회의 역할과 기능을 되새기며 모교와 선후배들이 진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신동원 회장님과 동문님이 함께 고민하고 계시는 시골 학생 수가 줄어들어 특성화 고등학교 방안을 강구하여 새로운 도약에 나서야겠다”라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후배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건 고문은 “동창회가 친목 도모를 넘어 후배들의 미래를 위해 동문님이 함께 고등학교 특성화 방안과 앞으로 장학금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라이브영상 https://www.youtube.com/live/vbmfHhxNorA?si=D-0xZsVR2WqP_Ap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