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신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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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10동 민간사회안전망(박홍진 위원장)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에게 축하하는 마음을 담은 출생축하금 10만원을 전달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구 대명10동 민간사회안전망 회원들은 지난 19일 2025년 첫 회의에서 작년 4월부터 시작한 출생축하금 후원 사업을 올해에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박홍진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저출산율이 심각한 상황이라 생각해 출산 관련 후원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성룡 대명10동장은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대명10동, 나아가 남구가 되기 위해 출산 장려 정책은 더 다양하고 세심하게 신경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