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김금순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박초은 서예가 약력>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 부문 초대작가,
경북서예대전 우수상,
국제유교문화서예대전 우수수아,
포항포스코불빛미술대전 심사,
독도서예문예대전 심사,
포항서예국제대전(교류전) 심사,
울산미술대전 심사,
한국미협, 경북미협, 안동지부 회원, 안동교육문화예술체험센터 서예 강사.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는 3월 1일(토)부터 박초은 서예가의 특별 초대전 ‘붓에 얼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박초은 서예가의 붓 끝에서 살아 숨쉬는 자연과 먹에서부터 흘러내린 전통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살아있는 듯한 자연은 그녀의 서예가 가진 특징이다. 마치 그림 속에 금방 튀어나올 것 같은 동물과 계속 자랄 것 같은 식물은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이한 화풍이다. 절묘한 명암의 조절로 움직이는 자연을 그려내는 박초은 서예가의 그림은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박초은 서예가의 ‘붓에 얼을 담다’ 특별전은 3월 1일(토)부터 4월 30일(수)까지이며, 구매를 원하는 분은 현장에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전시회에서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는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