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박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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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김주수)은 프린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유석종)가 지난 4월 3일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석종 대표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모교 삼성중학교에 1994년부터 지금까지 30년 넘게 한해도 거르지 않고 장학금 100만 원씩 전달하고 안계초등학교에도 3년 전까지 매년 장학금 100만 원씩 전달하여 기부를 실천하는 의미있는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유석종 대표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도록 ‘프린스 엔터테인먼트’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