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초기 비용 부담과 신용 문제로 차량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장기렌트/리스 프로모션이 8월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법인사업자부터 기존 타사 이용 고객, 저신용자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과 함께 인기 차종의 빠른 출고 특가까지 제공하며 '내 차 마련'의 문턱을 대폭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 '초기 비용 ZERO'부터 '위약금 지원'까지… 맞춤형 3대 특별 혜택
이번 8월 프로모션의 핵심은 고객 상황별 맞춤형 지원에 있다.
- 신규 법인사업자 초기 무담보 조건 간편 심사: 법인 설립일 1년 미만의 신규 사업자를 대상으로 초기 담보 없이 간편한 심사만으로 장기렌트를 이용할 수 있게 하여, 사업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준다.
- 타사 이용 고객 위약금 지원: 현재 타사 장기렌트/리스를 이용 중인 고객 중 남은 잔여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신차로 차량 교체 시 기존 차량의 중도해지 위약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절차 없이 원하는 신차로 손쉽게 갈아탈 수 있다.
- 저신용 중고차 장기렌트/리스 즉시 출고: 신용 등급이나 점수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진행 가능한 상품이다. 개인회생 중이거나 과거 기록으로 인해 현재 신용불량인 고객도 계약이 가능하며, 빠르게 차량을 인도받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빠른 출고 특가' 인기 차종 대거 포진… 월 대여료 부담 낮춰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신차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선구매 빠른 출고 특가차종'을 대거 선보인다. 모든 특가차종은 계약 기간 48개월, 연간 약정 주행거리 2만km, 만 26세 이상 보험 가입, 초기 무담보 조건이며, 월 대여료는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어 추가 부담을 줄였다.
- 경차 및 준중형: 레이 가솔린 프레스티지(월 36만원), 더 뉴 아반떼 가솔린 모던(월 40만원), 셀토스 가솔린 트렌디(월 42만원) 등 실용적인 모델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되었다.
- 인기 SUV 및 승합차: 투싼 가솔린 1.6터보 모던(월 44만원), 싼타페 하이브리드 익스클루시브(월 59만원), 쏘렌토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월 60만원), 카니발 하이브리드 9인승 프레스티지(월 68만원),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9인승 익스클루시브(월 77만원) 등 패밀리 및 레저용 인기 모델의 하이브리드 라인업도 눈에 띈다.
- 프리미엄 세단 및 SUV: 제네시스 GV70(월 83만원), G80(월 91만원), GV80(월 100만원), G90(월 160만원) 등 고급 모델 라인업까지 포함되어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 200여대 신차/중고차 재고 확보… 신용등급 무관 폭넓은 기회 제공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신차 및 중고 장기렌터카 200여대의 풍부한 재고를 확보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 6개월 이상 계약으로 이용 가능하며, 특히 신용등급 및 점수와 관계없이 개인회생 또는 과거 신용불량 기록이 있는 고객도 계약이 가능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금융 취약 계층의 차량 이용 기회를 확대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8월 프로모션은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고객 개개인의 상황과 재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원하는 차량을 이용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 확인은 SK렌터카 임준택 팀장(010-3891-6173)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