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드메이커스(대표 박이래)가 테크데이타피에스(대표 김홍태)와 손잡고 친환경 음악채널 ‘숲세권 라이브’ 공연장 운영을 위한 브랜드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테크데이타피에스는 숲세권 라이브 콘텐츠 촬영 및 공연에 필요한 고품질 음향 설비를 제공하며, 폰드메이커스는 공연 기획과 콘텐츠 제작을 통해 테크데이타피에스의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한다. 특히 세계적 음향기업 HARMAN Professional의 JBL 신제품인 PRX 시리즈가 설치돼 공연장 음향 품질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테크데이타피에스는 마이크, 스피커, 콘솔, 앰프 등 전문 음향 시스템과 영상 장비 통합 솔루션을 유통하는 B2B 전문 기업으로, HARMAN Professional의 국내 공식 파트너다. 또한 Canon 공식 PTZ 카메라 총판 및 프로캠코더 정부조달납품 지정업체로서 영상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숲세권 라이브’는 “도시 속 작은 울림을 전하는 숲”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며, 단순 공연을 넘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지향하는 엔터-소셜 임팩트 플랫폼이다. 나무와 꽃이 가득한 자연 친화적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Never stop growing up!’을 슬로건으로 내건 테크데이타피에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음악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제품 성능을 직접 선보이는 새로운 마케팅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박이래 폰드메이커스 대표는 “자연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숲세권 라이브의 정체성을 더욱 풍부하게 구현할 수 있는 파트너십”이라며 “최고 수준의 음향 설비를 통해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음악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