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포르쉐코리아가 함께하는 ‘2025 드림업 콘서트’가 오는 8월 28일 오후 7시, 이화여대 ECC 삼성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드림업 콘서트’는 장학생들의 재능과 성장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공연으로, 초록우산 정기후원자와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개인 공연과 단체 무대를 아울러 다채롭게 구성됐다.
첼로, 피아노, 가야금 병창, 현대무용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장학생 네 명이 솔로 무대를 꾸미고, 독일 슈투트가르트 해외 캠프를 다녀온 ‘Porsche Turbo for Dreams - Ballet’ 장학생들이 발레 단체 공연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별 무대에는 기타리스트 정욱이 참여해 축하 연주를 선사하며, 현장에서는 드림업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과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