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홍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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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지부장 김동근)가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23일(화) 대구시 동인청사를 방문해
1,100여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을 비롯해
김동근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장과 각 구·군 지부장이 참석했으며,
기탁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십시일반 함께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외식업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회원수 18,893명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모두 힘든 시기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대구외식업지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시지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매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