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오브 가스트로미 금상 수상자 윤동갑 갓튀긴후라이드 대표와 베스트 오브 갸스트로미 한국 대사/사무총장 크리스토프 김
UN. Best of Gastronomie 베스트 오브 갸스트로미 한국 대사/사무총장 크리스토프 김은 2월 17일(토) 오후 3시 갓튀긴후라이드 본사에서 ‘베스트 오브 가스트로미 금상` 수상자로 선정된 갓튀긴후라이드 윤동갑 대표에게 금메달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베스트 오브 가스트로미(Best of Gastronomie)는 1984년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글로벌 미식가기구로 현재 미국과 일본 독일 호주 등 171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2022년 처음으로 가스트로미 한국대사로 크리스토프 김(M. Christophe Kim)이 임명돼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심사평가에서 갓튀긴후라이드 다사본점에 방문한 크리스토프 김은 "바삭한 치킨을 만들어 내는 '갓 튀긴 후라이드'는 튀겨놓은 치킨이 아닌 주문 즉시 튀겨 바삭함을 오래 유지하는 독보적인 맛을 선사한다"라고 맛 평을 남겼다.
갓튀긴후라이드 윤동갑 대표는 "직영점의 경험을 토대로 메뉴 개발에 온 힘을 다 해오고 있으며, 물류비를 최소화하고 음식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본사가 직접 육가공 공장을 운영하고 직접 배송을 하여 점주님들의 수익을 더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쉬운 조리시스템으로 '1인'이 운영해도 적정 매출이 나오게끔 상권을 설정하며 오로지 장사에만 집중 하실 수 있도록 본사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갓튀긴후라이드는 전국 100여 곳 치킨 창업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안정적인 매출실적으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