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김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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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면(면장 김영국)은 5월 18일 가정의 날을 기념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상주시에서 주최하는「2024년 상주 가족축제」에서 낙동면 구잠리에 거주하는 강향란씨 가족이 삼대가족 부문 ‘행복 가족상’을 수상했다.
행복가족상을 수상한 강향란씨(66세) 가족은 3대 이상이 함께 거주하는 모범적인 화목한 가족으로 부부 모두 남다른 지역 사랑으로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88세의 노모를 40여년간 지극정성으로 봉양하고 있는 등 지역사회에서 3대가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수상자 강향란씨는 “행복 가족상이란 큰 상을 받게 돼 너무도 기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화목한 가정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영국 낙동면장은 행복 가족상을 수상한 강향란씨 가족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이번 행복 가족상 시상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가치가 향상돼 행복한 가족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