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의 찜닭 신금늠 공동대표는 지난 11월 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8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시상식에서 자립재활부문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병욱(朴炳旭. 72세, 달인의 찜닭 대표)은 이웃사랑을 헌신으로 봉사 지원하는 기부의 달인 수많은 장애인 단체의 문화예술, 음악회, 파크골프, 문화예술관기금, 반려식물 보내기운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지원 및 후원으로 장애인들의 인권과 환경,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40여 년간 지역사회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손봉호 자랑스런한국장애인상대회장은 “18번째의 뜻깊은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시상을 수상하시는 분들은 우리 사회의 많은 장애인 분들께 새희망과 용기를 주는 표본으로 복지문화 향상에 공헌하신 분들입니다”라며“장애가 없는 비장애인 분들께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훌륭한 분들이기에 자랑스러운 장애인상을 드리게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상대 자랑스러운한국장애인상위원회장은 “현재 인간사회는 많은 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가 되어있기 때문에 오늘 수상하시는 분들은 이 시대 우리나라의 복지문화를 새롭게, 새역사를 이루는 명예롭고 존경스러운 훌륭하신 분들입니다”라며“앞으로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은 더욱 우리나라 복지문화를 세계에서 존경받는 행사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하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 주요 경력 | 박병욱 달인의 찜닭 대표
◇계명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2024 대구 호산대학교 특임교수
-2023 자랑스러운 대구시민상 대상 수상
-2023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2023 산림청장 표창
-2021 (사)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 회장
-2018 대구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