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수)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지역사업(국비 2억 1천만원)에 선정되어 경북 도내 6개 기업·기관과 예술인 30명을 지원하게 되었다.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지역사업’은 예술인과 기업·기관의 파트너십 기반의 협업을 통해 예술인의 직업 안정화와 예술적·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경북문화재단은 2021년을 시작으로 본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어 지난 4년간 100여 명의 예술인을 총 20개 기업·기관에 파견하여 협업과 예술인의 창작 역량으로 기업·기관이 가진 이슈를 해소하고 예술로써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본 사업에 참여한 예술인은 활동 영역 확장과 폭넓은 창작활동의 기반을 다지며, 활동비를 지원받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사업에 참여한 기업·기관은 ‘2025년 여가친화기업 및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경북문화재단은 ‘2025년 예술인파견지원-경북예술로’ 사업 참여 기업·기관과 예술인을 공모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기업·기관 공모는 3월 10일부터 24일까지이며, 리더예술인 공모는 3월 28일부터 4월 14일까지, 참여예술인 공모는 3월 28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경상북도 내 기업·기관 및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이며, ‘2025년 예술인파견지원-경북예술로’ 관련 내용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