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박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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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북메세나협회(회장 이재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 메세나 확산 사업(예술지원 매칭펀드)’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사)경북메세나협회는 예술지원 매칭펀드를 통해 기업으로부터 받은 후원금의 비례해 추가로 국비를 매칭하여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기업 후원금 기준으로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이다. 대상은 경상북도에 소재하고 예술 활동이 예정되어 있는 단체 중 후원기업이 확정된 예술단체이며, 접수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경북메세나협회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기업의 후원 금액에 비례해 최대 1:1 비율로 추가 지원이 이루어져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다.
이재하 (사)경북메세나협회 회장은 “처음 시행되는 경북권 예술지원 매칭펀드 사업이 지역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 더 많은 기업과 예술단체 간의 협력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경북메세나협회 홈페이지(https://www.gbm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된 프로젝트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